휴일에 다녀왔던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잠시 식사를 하는 장면입니다. 만차로 인해 일반 주차장에 진입하지 못해서 직원 주차장에 주차하게 되었는데 의외로 한적하더군요. 덕분에 한가로운 시간을 만끽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보니 개그콘서트에 '아빠와 아들' 코너가 생각나는군요. 흐흐흐.
휴일에 다녀왔던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잠시 식사를 하는 장면입니다. 만차로 인해 일반 주차장에 진입하지 못해서 직원 주차장에 주차하게 되었는데 의외로 한적하더군요. 덕분에 한가로.....
국립생물자원관은 인천에서 초등학교에 다닌다면 꼭 한 번 체험학습으로 들르는 곳입니다. 지인의 소개로 방문하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첫째 녀석이 벌써 방문했던 곳이라고 하더군요. 두 번째 방문으로 실증...
야외에서 먹는 김밥의 맛에 빠져버린 퉁퉁 경현. 너무 진지한 모습에 웃음이 납니다....
도심에서의 풍경이야 자욱한 연기에 바쁘게 달려가는 자동차를 바라보는 게 전부겠죠. 하지만 가끔 이렇게 보기 싫은 매연이 아닌 몽환적인 안개를 맞이하는 날도 있답니다. 아주 가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