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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으러 가자.

가족(family) , 2012/05/15 14:45 , 트랙백 0 ,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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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다녀왔던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잠시 식사를 하는 장면입니다. 만차로 인해 일반 주차장에 진입하지 못해서 직원 주차장에 주차하게 되었는데 의외로 한적하더군요. 덕분에 한가로운 시간을 만끽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보니 개그콘서트에 '아빠와 아들' 코너가 생각나는군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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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김밥 남은거 없나요..ㅎㅎ
2012/05/15 14:48  수정/삭제  답글쓰기
몇 개 남았었는데 너무 배가 불러서 억지로 먹었습니다. 흐흐흐. ^^;
2012/05/17 09:00  수정/삭제  답글쓰기
ㅎㅎㅎㅎㅎ 그 코너 재미있지요 ^^
밥먹으러가자~! 음... 저도 김밥 좀 어떻게?! ㅎㅎ
2012/05/15 16:26  수정/삭제  답글쓰기
김밥은 셀프입니다. 크크.
2012/05/17 09:01  수정/삭제  답글쓰기
김밥을 쟁취하려는 자와 김밥을 지키려는자... 눈빛의 쟁탈전이 치열한데요^^
2012/05/15 16:30  수정/삭제  답글쓰기
첫째가 요즘은 좀 덜한데 한창 먹을때는 식탐이 과했죠. ^^;
2012/05/17 09:01  수정/삭제  답글쓰기
표정이 완전 리얼한대요^^
2012/05/15 20:20  수정/삭제  답글쓰기
하하, 우연찮게 얻은 소중한 사진입니다. 감사합니다. : )
2012/05/17 09:01  수정/삭제  답글쓰기
하하하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큰아이의 표정이 꼭 지켜야된다는 표정..하하하
2012/05/15 21:04  수정/삭제  답글쓰기
열심히 뛰어 놀고 배가 무척 고팠나 봅니다. ㅎㅎ
2012/05/17 09:02  수정/삭제  답글쓰기
김밥, 정말 맛있는 식탁입니다.
2012/05/15 23:28  수정/삭제  답글쓰기
김밥도 그렇고 방울토마토에 떡볶이까지 진수성찬이였습니다. : )
2012/05/17 09:03  수정/삭제  답글쓰기
뺏는 자와 뺏기기 싫은 자?ㅎㅎ 재미난 사진이네요.
2012/05/16 00:24  수정/삭제  답글쓰기
형제가 항상 치고 박고 경쟁하고 그러더군요. : )
2012/05/17 09:03  수정/삭제  답글쓰기
아침을 부실하게 먹었더니 이시간에도 이런 사진이 테러가 될 수 있네요^^;;;
2012/05/16 08:53  수정/삭제  답글쓰기
하하, 오랜만에 테러 한 건 했습니다. : >
2012/05/17 09:04  수정/삭제  답글쓰기
흐~~ 저도 김밥 먹고 싶어요.ㅎㅎ
2012/05/16 11:15  수정/삭제  답글쓰기
한국의 김밥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는군요. : )
2012/05/17 09:04  수정/삭제  답글쓰기
아 참 맛있을 것 같은 김밥과 아이들의 기분 좋은 모습입니다.
2012/05/16 11:49  수정/삭제  답글쓰기
사실, 저는 아이들만 보여요. ㅎㅎ
2012/05/17 09:05  수정/삭제  답글쓰기
일상의 즐거움이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2012/05/16 14:19  수정/삭제  답글쓰기
아마도 그런 이유로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이 된 거 같습니다. : >
2012/05/17 09:05  수정/삭제  답글쓰기
딱 제목을 보니 개콘이 생각났습니다. ^^
2012/05/16 15:27  수정/삭제  답글쓰기
ㅋㅋ 퉁퉁 경현이를 보고 있노라면 그 코너가 생각이 나더군요. : )
2012/05/17 09:06  수정/삭제  답글쓰기
"음, 김밥 다 먹었니?"

끄덕.

"그래 밥먹으러 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

느낌 사는데요? ㅋㅋ
2012/05/16 21:41  수정/삭제  답글쓰기
역쉬, 어세즈님이시네요.
저번에도 한 건 하시더니 말입니다.
재능이 있으신 거 같아요. : ))
2012/05/17 09:06  수정/삭제  답글쓰기
ㅋㅋ 빼앗기기전에 김밥을 사수하라~~~ 같은데요
2012/05/16 21:52  수정/삭제  답글쓰기
하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12/05/17 09:07  수정/삭제  답글쓰기
사진 쥑이는데ㅔ요 ㅎ 멋져요 롤패님^^
2012/05/16 22:47  수정/삭제  답글쓰기
잘 지내시죠? 항상 그렇지만 사업 번창하세요. : )
아이도 잘 크고 있겠죠? : >
2012/05/17 09:07  수정/삭제  답글쓰기
김밥 먹고 싶네요 ㅠㅠ
여기 김밥은 한국돈으로 8000원 정도 ㅠㅠ
금발라 놓은것도 아니면서요 ㅠㅠ

2012/05/16 22:59  수정/삭제  답글쓰기
허, 8천원...
뭘 넣었길래 그리 비싼가요. ㅎㅎ
2012/05/17 09:08  수정/삭제  답글쓰기
푸하하하하.
사진멋집니다.
리얼리티대박입니다
2012/05/17 00:10  수정/삭제  답글쓰기
ㅋㅋ 공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V
2012/05/17 09:08  수정/삭제  답글쓰기
밥 먹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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